상업 공간2026년 8월
50평 헥사리뉴어블 오피스 디자인
상업 공간 25~40평

기업 오피스 디자인 — 일의 효율과 브랜드를 담은 업무공간
좋은 오피스는 '일이 잘되는 환경'과 '브랜드가 느껴지는 공간'이 함께 가야 합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실무 효율을 최우선에 두면서도, 방문객과 구성원 모두에게 정돈된 브랜드 인상을 전달하는 것을 목표로 기획했습니다.
1. 개방감을 살린 업무공간 창가 라인을 따라 데스크를 배치해 자연광과 도심 뷰가 실내로 들어오도록 했습니다. 밝은 톤의 천장과 정연한 조명 계획으로 넓고 쾌적한 업무 환경을 완성했습니다.
2. 유리 파티션 + 우드 루버 구획 회의실은 반투명 유리 파티션으로 분리해 개방감과 프라이버시를 동시에 확보했습니다. 우드 루버를 활용해 업무공간과 팬트리·휴게 영역을 부드럽게 나누고, 딱딱하지 않은 공간의 리듬을 만들었습니다.
3. 목적별 공간 분리 — 폰부스 · 팬트리 집중 통화와 짧은 미팅을 위한 폰부스, 구성원의 리프레시를 위한 팬트리를 별도로 계획했습니다. 각 공간의 용도를 명확히 나눠, 업무 몰입과 휴식이 자연스럽게 전환되도록 동선을 설계했습니다.
4. 정돈된 복도와 브랜드 사인 유리 파티션이 이어지는 복도 라인을 깔끔하게 정리하고, 브랜드 사인월을 배치해 이동 동선에서도 기업의 정체성이 드러나도록 했습니다.
단순한 사무실 인테리어가 아니라, 일의 흐름과 브랜드 경험까지 함께 설계한 업무공간입니다.



